CJ제일제당에서 재미있으면서도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네요. 이름하여 'CJ 글로벌 고추장 프로젝트'입니다. 그 첫번째 사업으로 미국 시장 맞춤형 고추장 소스를 개발해 판매한다고 합니다.
CJ제일제당의 미국 계열사인 Annie chun’s 브랜드로 출시되며, 제품명은 고추장의 영문표기인 ‘GOCHUJANG’을 그대로 사용했다는군요. 괜찮네요. <무한도전> 뉴욕편을 보면서 고추장이 spicy source로 불려지는 것을 보고 고추장이라는 이름 그대로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.
KOREAN SWEET & SPICY라고 쓰여있네요. 호호호~~ 고추장 특유의 매운 맛은 살리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가미했답니다. 그와 더불어 ‘Spicy Korean burger’ 콘테스트 등을 진행한다고 합니다.
그 뿐 아니라 피자, 스파게티 등에도 적용을 시키고 더 나아가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품목까지 진출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. 맥도날드 등에서 '고추장버거'를 봤으면 좋겠네요. 전 세계적으로 출시되면 더욱 좋겠구요. (물론 우리 고유의 고추장과는 맛이 사뭇 다르겠지만요.)
막걸리, 떡볶이, 고추장까지~ 널리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. :)
- 먹는 언니의 foodplay : http://www.foodsister.net
- 싱글녀 서포터즈 [걱정하지말아요] : http://www.dontworry.kr
CJ제일제당의 미국 계열사인 Annie chun’s 브랜드로 출시되며, 제품명은 고추장의 영문표기인 ‘GOCHUJANG’을 그대로 사용했다는군요. 괜찮네요. <무한도전> 뉴욕편을 보면서 고추장이 spicy source로 불려지는 것을 보고 고추장이라는 이름 그대로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.
KOREAN SWEET & SPICY라고 쓰여있네요. 호호호~~ 고추장 특유의 매운 맛은 살리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가미했답니다. 그와 더불어 ‘Spicy Korean burger’ 콘테스트 등을 진행한다고 합니다.
그 뿐 아니라 피자, 스파게티 등에도 적용을 시키고 더 나아가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품목까지 진출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. 맥도날드 등에서 '고추장버거'를 봤으면 좋겠네요. 전 세계적으로 출시되면 더욱 좋겠구요. (물론 우리 고유의 고추장과는 맛이 사뭇 다르겠지만요.)
막걸리, 떡볶이, 고추장까지~ 널리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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